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군산의 이미지

다른 지역 사람들이 본 군산의 이미지(연령별)
(조사기간: 2011.13-2011.11.19 / 대상인원: 남자 500명, 여자 500명 / 지역: 서울, 경기, 대전)
해양도시의 이미지

-새만금이 있는 도시이다.
(응답자 1000명 중 945명)
-고군산 군도(선유도·장자도·어청도 등)가
있으며, 중국을 바라보고 있는 해양도시이다.
(응답자 1000명 중 543명)
-철새의 도래지이다.
(응답자 1000명 중 371명)
-선유도 해수욕장이 있는 도시이다.
(응답자 1000명 중 331명)
기업도시의 이미지

-쉐보레 공장이 있다.
(응답자 1000명 중 111명)
-현대 중공업 등 적지 않은 기업이 있다.
(응답자 1000명 중 208명)
-현재 새만금으로 기업 유치활동 중이다.
(응답자 1000명 중 653명)
국제도시의 이미지

-군산에는 미군 비행장이 있어 많은 미국인이
있다.
(응답자 1000명 중 111명)
-다문화 가정의 일본인도 적지 않다.
(응답자 1000명중 0명)
-공단에서 일하고 있는 중국인, 몽골인,
러시아인, 우즈베키스탄인도 있다.
(응답자 1000명중 6명)
-옛날부터 정착한 화교가 있다.
(응답자 1000명중 4명)
-중국을 바라보고 있고, 서울・경기지역보다
일본과 가까워 국제도시로의 발전가능성이
있다.
(응답자 1000명 중 209명)
-새만금에 일본기업을 유치하고, 가까운 중국과의 교역을 활발히 한다면 미국·일본·중국과 교역하는
국제도시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.
(응답자 1000명 중 361명)
문화도시의 이미지


-군산의 떠오르는 문화자원은 응답자
1000명 중 철새축제(354명) > 전어축제
(322명) >쭈꾸미 축제(300명)>꽁당보리
축제(3명)>채만식・고은(2명) 순
-군산은 육지적 문화자원보다 해양적 문화자원이
더 많이 떠오른다.
(응답자 1000명중 911명)
-군산에 일제시대의 문화유산이 많이 있다면
발굴하여 후손에게 알렸으면 좋겠다.
(응답자 1000명중 338명)